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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)필라스, 신촌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에 기부

국민 속싸개라 불리우는 스와들업의 한국공식수입원 필라스 주식회사가 1,000만원상당의 신생아 및 미숙아용 속싸개를 신촌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.



지난 23일 신촌 세부란스 어린이병원 4층 돌모루 회의실에서 열린 기부전달식에는 김호성 어린이병원장,  장은경 파트장(신생아중환자1파트)과 한정수 ㈜필라스 대표 등 이 참석했다.

스와들업 속싸개는 엄마 뱃속에서 처럼 아기가 가장 안정적이고 편안해하는 나비잠 자세를 취할 수 있어 아기 수면교육에 탁월하여 이미 국내 및 해외에서 정평이 나있는 제품이다.


이번에 기부된 미숙아용 속싸개와 겨울철 배앓이 방지용 스와들업 윈터웜은 입원하고 있는 신생아 집중치료실 환아들에게 사용하거나 퇴원하는 미숙아들에게 퇴원 기념선물로 제공 할 예정이다.


한정수 대표는“여러곳에 기부를 하고 있지만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은 제품을 어떻게 사용하였는지 피드백을 제공해 주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아들을 위해 스와들업 제품을 기부 할 계획이다”고 밝혔다.


한편 (주)필라스는 사회적기업으로 책임을 다하고자 2015년 12월에도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미숙아 및 환아들을 위해 스와들업 속싸개 1,000만원 상당을 기부한 있고, 그외 여러 단체에도 기부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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